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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천마이야기 > 천마의특징


- 無葉無根(무엽무근) : 입과 뿌리가 없다.
- 높이 30~90cm정도 외줄기로 곧게 자라고 뿌리는 고구마 처럼 덩이졌다.
- 꽃대는 붉은 밤색에 조그마한 잎이 듬성듬성 난다.
- 꽃대는 높이가 1m정도이고 원추형으로 곧게 서며 가지가 없고 황적색을 띤다.
- 정풍초라 불리는 천마는 5~6월에 싹이 나서 연한 초록빛의 꽃이 피었다가 곧 시든다.
 (정풍초:바람에도 흔들리지 않는다는 뜻으로 천마줄기(싹)을 뜻함)

- 서늘하고 습하고 적당한 기후
- 해발 600~800m 정도의 고산지대의 기후 토양과 경작지
- 부식질이 많은 사질의 양토
- 배수가 잘되는 토지
- 비료나 농약에 오렴되지 않은 토지

대개의 약초는 한두가지 맛을 지니고 있을 뿐인데 천마는 다양한 맛을 지니고 있으니 약효도 다양하고 뛰어날 수 밖에 없죠.
천마는 달고 쓴맛, 짠맛, 매운맛, 신맛 외에 담담하고 구수하고 아리고 버리고 지리하고 오묘한 맛 등 갖가지 맛을 지니고 있다.

다년생 난과 식물로 한국, 중국 등 동남아의 고산지대에서 자생합니다. 천마는 고등식물이면서도 엽록소가 없는 단자엽식물로
광합성능력이 없고, 뽕나무버섯균류와 공생하면서 땅속에 묻혀있어요.

천마는 동양에서 3천년전부터 사용되고 있는 귀중한 약재자원으로 한방에서는 땅 속의 덩이줄기를 고혈압, 뇌졸증, 불면증, 경기, 두통, 현기증 예방과 치료용으로 이용하고 있어요. 또한 당뇨병 등의 성인병과 간기능 촉진, 피로, 스트레스해소와 학습능력과 기억력의 증가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정평이 나있죠.

천마는 지상부에 형성된 줄기의 색깔에 따라서 종류가 구분됩니다. 천마의 무성자가 증식은 천마의 퇴화현상으로 생산성이 떨어지는 단점이 있어 재배에 어려움이 있기도 해요.